코스피 5천 시대

2026. 1. 24. 22:09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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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SPI 5,000 시대 열렸다.

코스피 5천

 

오늘 장중에 코스피 5,019.54를 찍고 4,952.53으로 마감했다.

코스피 5천을 비웃었던 사람들 이제 비웃움거리가 되어 버렸다.

 

 

비웃던 사람들이 틀린 이유

그들이 틀린 이유는 하나입니다.

지수는 ‘경제 현실’이 아니라
‘유동성 × 기대 × 자산 재배치’의 결과
라는 점을 무시했기 때문이죠.

  • 글로벌 자금은 현금 → 채권 → 주식으로 이동
  • 한국은 여전히
    • 저평가
    • 배당 매력
    • 반도체·AI·수출 회복 구간

📌 논리적으로 5,000은 “가능성”이 아니라 “과정 중 숫자”였습니다.

 


코스피 5천을 비웃었던 사람들이 다시 생각난다.

 

개혁신당 이준석 

그는 2024년 총선 당시 ‘코스피 5000’을 당당히 정강·정책으로 내걸며 표심을 공략했다. 하지만 이재명 정부가 동일한 목표를 국정과제로 제시하자, 이를 양두구육(羊頭狗肉·겉과 속이 다른 행동)이라고 비난했다. 이 대표는 “코스피 5000을 외치며 반시장적 정책을 내놓는 것은 양두구육”이라고 직격했다.

 

송영훈 전 국민의힘 대변인

한 방송에 나와 “기왕 지르는 거 통 크게 한 5000 정도 지르시지 그러냐”라고 비꼬았다.

논객 진중권 교수

과거 여러 토론과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코스피 5000 달성 가능성에 대해 “비과학적”, “정치적 허풍”이라며 비판했다. 진 교수는 “코스피가 1000에서 2000 가는 데 18년 걸렸고, 2000에서 3000 가는 데 12년 걸렸다. 합치면 2000 올리는 데 30년 걸렸는데 그걸 5년 안에 하겠다는 것”이라며 불가능한 목표라고 꼬집었다

 

권성동

2025년 대선을 앞두고도 마찬가지였다.  권성동 전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이재명 대선 후보가 코스피 5000을 말하는 것은 국정 파괴를 통해 코리아 디스카운트를 만들었던 당사자가 할 수 있는 말이 아니다”라고 주장했다. 

 

나경원
같은 당 나경원 의원은 “이재명 후보가 코스피 5000 시대를 외치지만 신기루 같고, 엉터리 경제정책으로는 절대 불가능하다”고 말했다. 김문수 전 국민의힘 대선 후보와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도 TV토론에서 “현실성이 없다”, “주식시장엔 이재명 리스크”라며 냉소적인 반응을 보였다.

양향자

양향자도 TV 토론에서 보란듯이 이재명 공약을 들어 보이며 양손으로 쫙 찢으며 코스피 5천 공약을 비웃었었다.

 

 

참 궁금하다. 

이사람들은 이제 코스피 5천에 대해 어떤 말을 할까?

 


 

 

 

코스피 3400!

Q. 코스피경우 2020-2021년 3200이 넘을때 대량의 거래량을 수반했다 그런데 지금 3400이 넘어 가는데 거래량이 미미하다. 의미는?A. 코스피가 2020–2021년 3200선을 돌파할 때와 2025년 현재 3400선을 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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