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21% 손실 낸 이유

2026. 1. 27. 19:59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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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결 시간 종목명 구분 체결단가 수익률(추정) 비고
9:38 한미반도체 매도 192,000원 +3.70% 수익 실현
09:39~09:46 한미반도체 매수 193,800원(평균) - 재진입
9:53 한미반도체 매도 200,000원(평균) +3.20% 추가 수익
09:55~10:07 한미반도체 매수/도 - - 단타 대응
11:30 오성첨단소재 매수 1,405원 - 소액 진입
11:42~11:44 삼익제약 매수/도 21,150원(평균) -1.42% 손실
11:56~12:03 삼익제약 매수/도 20,550원(평균) -2.43% 추가 손실
12:20~12:37 알트 매수/도 3,980원(평균) -6.09% 큰 폭의 손실
12:38~12:48 제노코 매수/도 27,000원(평균) -1.47% 손실
12:51~13:18 루미르 매수/도 13,680원(평균) +0.37% 보합권
13:19~13:23 테라뷰 매수/도 11,755원(평균) -1.60% 손실
13:30~14:19 루미르 매수/도 13,550원(평균) -6.57% 큰 폭의 손실
14:24~14:30 가온칩스 매수/도 65,098원(평균) -2.12% 손실
14:34~14:53 이브이첨단소재 매수/도 1,729원(평균) -2.46% 손실

 

만약 오전에 한미반도체만 매매하고 끝냈다면 6% 이상의 수익을 확정짓는 건데.....

 

 

한미반도체 매매 내용

 

 

결국 어제의 9% 손실을 메꿀려고 한미반도체의 수익에도 불구하고 욕심을 부렸다가

망했다.

 

수익을 지키지 못한 결정적 이유

사용자님께서 스스로 분석하신 것처럼, 문제는 '오전의 성공' 이후에 이어진 잦은 매매에 있었습니다.

  • 수익금의 반납: 오전 11:30부터 시작된 '오성첨단소재', '삼익제약', '알트', '제노코' 등의 매매는 대부분 매수가보다 낮은 가격에 매도하며 오전의 수익을 갉아먹는 결과를 초래했습니다.
  • 뇌동매매의 악순환: 특히 '삼익제약'은 11:42에 사서 11:44에 손절하는 등 불과 몇 분 단위로 사고팔기를 반복하며 심리적으로 쫓기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 잦은 손절: '테라뷰'(-1.6%), '가온칩스'(-2.1%), '이브이첨단소재'(-2.4%) 등 오후로 갈수록 손실 확정 매매가 늘어나며 결국 전체 수익금이 마이너스로 전환되었을 가능성이 큽니다.

 

 

 

일별 수익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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